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준 시 최소 스펙
지금 한 학기가 남은 상황이라, 당장 상반기에 듣고 싶은 교육을 수강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자격증도 지금 준비중이라 당장 상반기에 활용 불가입니다! 제가 가진 스펙은 -바이오공학/ 화공 복수전공 -학부연구생인턴경험(2회 총 2달..) -어학 토스IH -프로젝트 관련 상 일단 이 정도인데 정량적인 요소들 말고도 자격증이나 교육 스펙을 쌓기 전 스펙들로 공고에 지원하는 경우도 많은가요..? (어학+복전+인턴경험) 공부할 때마다 공고들 보면 당장 지원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조금 주춤하게 돼서 궁금합니다.
2026.01.18
답변 3
- 만만나서 반갑습니다.함박웃음치과코과장 ∙ 채택률 60%
안녕하세요 지금 스펙(복전+연구/인턴+토익IH)만으로도 신입 지원은 충분히 가능하고, 자격증/교육은 “필수”라기보다 직무적합을 보완하는 가점 요소인 경우가 많습니다. 상반기엔 지원 가능한 공고부터 넣고, 동시에 남은 한 학기 동안 직무 1개로 좁혀 프로젝트/인턴 성과를 수치화해 자소서·면접에서 “바로 투입 가능”을 보여주는 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지금 스펙으로도 지원 가능합니다. 공고에서 요구하는 자격증이나 교육은 우대사항인 경우가 많아서 필수는 아닙니다. 복수전공, 인턴 경험, 토스 IH 정도면 신입 지원 기준에서는 기본 스펙으로 충분히 어필 가능하며, 프로젝트나 수상 경험으로 차별화하면 더 좋습니다. 당장 자격증이나 교육 없이도 지원 가능하고, 합격 후 준비를 이어가는 전략이 현실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지원하는 직무가 어떻게 되시는가요? 학부연구생을 했다는 것인가요? 4대보험 나오는 기업 인턴을 했다는 것인가요? 학부연구생은 인턴으로 보지 않습니다. 전문성 어필도 그렇게 되지도 않구요. 기업 인턴도 2달이면 너무 짧아서... 잘 안 쳐줍니다. 그러면 남은 스펙을 보았을 때 멘티님이 보유하고 있는 직무 스펙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 시점에서 어느정도 규모 이상의 기업에 취업을 하실 생각이시라면 결정을 해야 할 겁니다. 졸업 유예를 하고, 스펙을 쌓고, 사회 진출을 하실지. 대학원 진학하셔서 R&D 직무로 취업을 하시거나 부족한 스펙을 학위 과정 동안 채우고, 석사학위를 가지면서 2년 뒤에 사회 진출을 하실지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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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계과 공정기술 품질관리
서울 하위권 대학/기계과/이제 4학년/학점 3.5/토익 790 이거 밖에 스펙이 없습니다. 경험도 없구요. 일단 희망직무는 공정기술, 품질관리, 생산관리 희망하고 있기는 한데 어떻게 경험을 쌓아야 할지 막막합니다. 현재는 매트랩 공부와 오픽을 준비하고 있기는 한데 그외 뭘 준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ADSP SQLD 같은 데이터 관련 자격증이라도 딸까 생각했는데 이건 우선사항이 아닌것 같아 나중에 단기간으로 따려고 하고 개인 아두이노 프로젝트 해서 거기서 나온 데이터를 분석해서 공정효율(마진)과 연관지어 볼까 했는데 너무 억지 프로젝트 아닌가 싶기도 하고 해서 기사 딸까 했는데 가성비가 안 좋다는 말이 많고 (물론 없는 것보다 낫고 도움 된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해서 방향을 못 잡고 있습니다. 학부연구생이 답인가요? 사실 여름방학 때 한번 컨택했다가 대학원을 요구해서 안 한건데... 학교에서 주관하는 현장실습도 딱 맞는 직무가 없기도 하고 스펙이 없다보니 뽑히기도어렵
Q. 진로 고민, 편입 고민
안녕하세요. 지방국립대 정보통신공학과에 다니고 있는 여자 24세입니다. 학점은 3점 정도로 낮은 편입니다. 학점이 낮고 학벌이 좋지 않은 이유로 블라인드 채용을 하는 공기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공기업 인턴도 운 좋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인턴으로 근무하며 반복적이고 비효율적인 행정업무에 현타가 많이 느껴졌습니다. 소위 말하는 물경력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버렸습니다. 게다가 제가 희망하는 대부분의 공기업은 전국(오지)순환이라는 점과 그렇지 않은 지방공기업일경우에는 급여가 거의 최저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고 업무에도 전혀 성취감이 느껴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체감했습니다. 물론 지방공기업도 들어가기 쉽지 않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제가 꿈꿨던 이상이 허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꽤 우울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편입공부를 해서 인서울 공대나 다른 학과로 편입하여 진로를 사기업으로 재설계해보는것이 좋을지 조언 얻고 싶습니다.
Q. kdt / 중소기업 경험
안녕하세요. 2월에 졸업한 24세 취준생입니다. 현재 9-6 KDT를 수강하고 있는데 중소기업에 합격했습니다. 둘 다 제가 가고자하는 직무와 적합하지만 중소기업은 희망 산업과 다릅니다. 희망 산업과 가까운 KDT를 그대로 수강할지, 타산업이지만 중소기업에서 실질적인 경력을 쌓을지 고민됩니다. 현재로서는 코딩할 때 설계하고 주도적으로 작성하기보다 복붙하는 수준이라 kdt에서 체계적으로 더 배우고 싶지만 실무에서 직접 경험하는 게 더 나은가 싶기도 합니다.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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